1. 개요 ✎ ⊖
2026년 4월 2일 안욱현이 만든 명곡 중 하나이다.
2. 가사 ✎ ⊖
| 잠만 처자다 작사/작곡 안욱현 |
[ 가사 보기 ]My sleep is incomplete It's sleeping me 오늘도 하루를 보내 다를 게 없이 하나도 안 어색해 혼자 자는 게 yeah 잠 없인 안 될 것 같던 내가 이렇게 잘자 근데 좀 허전해 난 여전히 항상 자나 봐 Yeah 후련하게 다 털어내 (다, 다) 지난 일에 마음 쓰는 게 it's alright 답이 잘 보이는가 싶다가도 어느새 날 가두는 감옥이 돼 yeah 시간은 앞으로만 가는 걸 어째 그동안 난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네 yeah 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oh, oh 나는 잠만처자다 하루가 다 지났어 나는 잠만처자다 일 년이 가버렸어 난 그냥 (난 그냥) 그렇게 잠자 (그렇게 잠자) 나는 잠만처자다, 잠만처자다 다 괜찮을 거라 되뇌어 봐도 내 하루에 끝엔 또 잠만 자놔 oh, oh 잠 없인 안 될 것 같던 내가 이렇게 잘자 사실 좀 허전해 난 여전히 항상 자나 봐 내 수면 여전해 (hey) 아직 잠을 원해 (원해) 몇 년이 지나도 난 아직 막 졸려고 해 (그리워) 난 아직 기억해 (hey) 몰래 계속 잘 때 (hey) 사감 옷차림과 머리 스타일도 다 정확하게 (I say) I sleep for you every night and day I hope that someday soon I can wake up once again, yeah 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oh, oh 나는 잠만 처자다 하루가 다 지났어 나는 잠만 처자다 일 년이 가버렸어 난 그냥 (난 그냥) 그렇게 잠자 (그렇게 잠자) 나는 잠만처자다, 잠만처자다 잠에서 깨어 헝클어진 머리처럼 내 면학도 꽤나 엉망이 돼버렸어 책임져 아무렇지 않은 척 드리워진 표정도 내 모든 곳에 스며든 네 흔적도 다 책임져 아직도 난 잊을 수 없나 봐 다시 잠재워 줘 oh 또다시 같은 꿈속이라 해도 너 나는 잠만 처자다 하루가 다 지났어 나는 잠만 처자다 일 년이 가버렸어 (No-oh) 잠을 참으려 하다 하루가 지나가도 (지나가도) 잠을 참으려 하다 일 년이 가버려도 (no-oh) 난 그냥 (난 그냥) 그렇게 잠자 (그렇게 잠자) 나는 잠만 처자다 (oh-oh) 잠만처자다 잠만처자다, 잠만처자다 |
